당연의 거부
우리는 상식에 의문을 제기하며우리만의 해답을 찾습니다.
독자가 우리의 책과 함께
새로운 세계로 나아간다는 마음으로
무분별한 콘텐츠가 우후죽순 출현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만든 책이 독자의 작당을 돕는다는 사명으로
오늘도 세상에 없던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무분별한 콘텐츠가 우후죽순 출현하는 시대 속에서 우리가 만든 책이 독자의 작당을 돕는다는 사명으로 오늘도 세상에 없던 콘텐츠를 만들고 있습니다.
자크드앙의 Z와 중간에 뚝 끊긴 형상은 우리의 모험을 나타내며
일단 시작하면 어떤 형태로든 성장하고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Z가 빠진 ACDANG 위의 가로선은 슬로건 ‘Over the line’을 나타내고,
바로 위 점은 ‘세상에 점 하나는 남기자’라는 뜨거운 의지를 담았습니다.자크드앙의 Z와 중간에 뚝 끊긴 형상은 우리의 모험을 나타내며 일단 시작하면 어떤 형태로든 성장하고 완성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Z가 빠진 ACDANG 위의 가로선은 슬로건 ‘Over the line’을 나타내고, 바로 위 점은 ‘세상에 점 하나는 남기자’라는 뜨거운 의지를 담았습니다.
우리는 상식에 의문을 제기하며우리만의 해답을 찾습니다.
우리는 자율을 추구하며날카로운 창의성을 발휘합니다.
우리는 어떠한 상황에서도밝고 희망적인 것을 봅니다.
우리는 처음 만났을 때의그 마음을 끝까지 간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