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소개“나는 버티고 버티며 전전긍긍하고 사는 대신 미련 없이 무너뜨리고 다시 쌓기로 했다.”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_ 숫타니파타 비보이, 승려, 탈영병, 회사원⋯그리고 밸런싱 아티스트까지 어느 도심 속 행자가 10년 간 돌을 쌓고 무너뜨리며 깨달은 것들